서울 5대 궁궐과 종묘에서 펼쳐지는 9일간의 예술 축제 핵심 정리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4월 25일(토)부터 5월 3일(일)까지 총 9일간 개최됩니다. "궁, 예술을 깨우다"라는 주제 아래 서울의 5대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과 종묘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행사 기간 | 2026. 4. 25.(토) ~ 5. 3.(일) / 9일간 |
| 개최 장소 | 5대 궁(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 및 종묘 |
| 주요 주제 | 궁, 예술을 깨우다 |
10개 지점 스탬프 투어 이벤트 참여 방법
축전 기간 동안 5대 궁과 종묘 곳곳에 마련된 10개 지점을 방문하여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투어가 운영됩니다. 각 궁궐의 종합안내소에서 스탬프 북을 배부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모든 지점의 스탬프를 완성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특별한 기념품이 증정됩니다. 준비된 기념품으로는 양우산과 모자 등이 있으며,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빠른 참여가 권장됩니다.
체크 포인트
스탬프 북은 각 궁궐 종합안내소에서 수령 가능하며, 10개 지점을 모두 완주해야 기념품 수령 자격이 주어집니다.
예약 없이 즐기는 궁궐별 현장 프로그램
사전 예약 기회를 놓쳤더라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궁중문화축전 길놀이는 사자춤과 진도북춤 등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날짜별로 다른 궁궐에서 진행됩니다.
경복궁에서는 '궁중 일상재현(4.25~4.29)'과 'K-Heritage 마켓', '궁중놀이방'이 운영되며, 덕수궁 즉조당 앞에서는 별도 예약이 필요 없는 '덕수궁 풍류' 공연을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경복궁의 상징인 수문장 교대의식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진행됩니다.

축전 관람을 위한 실전 방문 정보
- 길놀이 일정: 경복궁(4.25), 창덕궁(4.26), 경희궁(5.1), 창경궁(5.2), 덕수궁(5.3) 순차 진행
- 경복궁 상설 행사: 수문장 교대의식(10:00, 14:00), K-Heritage 마켓, 궁중놀이방
- 덕수궁 현장 공연: 즉조당 앞 '덕수궁 풍류' (누구나 관람 가능)
- 추가 정보 확인: 궁중문화축전 공식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royalculturefestival_official)
궁중문화축전 공식 누리비 바로가기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은 우리 궁궐의 아름다움과 전통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스탬프 투어와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구와 함께 도심 속 궁궐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