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철을 맞아 현대, 기아, KGM 등 주요 제조사가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혜택과 재고 소진 프로모션 정보를 안내해 드립니다.
핵심 목차
2026년 4월, 국내 자동차 시장은 본격적인 나들이 수요에 맞춰 전기차(EV) 특별 할인과 주요 인기 모델의 재고 차종을 중심으로 활발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의 차 수상을 기념한 혜택과 기존 차량 매각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이 강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1. 현대자동차 & 제네시스: EV 3관왕 기념 및 트레이드-인 혜택
현대자동차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3관왕 달성을 기념하여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및 코나 EV 구매 고객에게 100만 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소형 화물 전기차인 포터 EV 역시 5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실속 있는 구매가 가능합니다.
내연기관 모델인 그랜저와 팰리세이드는 생산 월에 따른 재고 할인을 적용하며, 취등록세 지원이나 저금리 금융 프로모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 기존 차량을 매각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트레이드-인 이용 시 차종에 따라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핵심 포인트: 전기차 주력 모델 100만 원 할인 및 인증중고차 연계 트레이드-인 혜택 강화
| 대상 차종 | 주요 혜택 내용 |
|---|---|
| 아이오닉 5·6·9 / 코나 EV | 100만 원 즉시 할인 |
| 그랜저 / 팰리세이드 | 생산월별 재고 할인 + 저금리 할부 |
| 현대/제네시스 트레이드-인 | 최대 200만 원 추가 할인 |
2. 기아(KIA): 최대 500만 원 재고 할인과 EV Change 프로그램
기아는 생산 시점에 따른 파격적인 재고 할인을 실시합니다. K5, K8, 쏘렌토(하이브리드 제외) 등 인기 모델에 대해 생산 월에 따라 최대 5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신차 구매 부담을 대폭 낮췄습니다.
전기차 전환을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EV Change'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합니다. 기존 내연기관 차량 보유자가 기아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100만 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기아 인증중고차를 통한 트레이드-인 시 50만 원의 혜택이 더해집니다.
3. KGM·르노·쉐보레: 유류비 지원 및 파격적인 무이자 할부
KG 모빌리티(KGM)는 렉스턴 시리즈 구매 시 최대 500만 원 상당의 유류비를 지원하며, 전 모델을 대상으로 선수율 50% 납입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운영합니다. 르노코리아는 신차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모델에 대해 기본 100만 원 할인과 생산 시점별 최대 200만 원의 특별 할인을 중복 적용하여 최대 30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델에 대해 선수금 50% 조건의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 중입니다. 특히 2024년형 구형 콜로라도 모델을 일시불로 구매할 경우 80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현금 할인을 받을 수 있어 픽업트럭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정리
2026년 4월 국산차 시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와 재고 소진을 위한 강력한 프로모션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브랜드별로 제공되는 트레이드-인 혜택과 무이자 할부 조건을 꼼꼼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세한 견적과 실시간 재고 현황은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나 가까운 대리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