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소복하게 내려앉은 삿포로의 거리를 걷고, 차가운 공기 속에서 뜨끈한 노천탕에 몸을 녹이는 상상, 한 번쯤 해보셨나요? 12월의 북해도는 그야말로 동화 속 풍경 그 자체입니다. 반짝이는 일루미네이션과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이 기다리는 이곳은 겨울 여행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죠.
이번 여행은 가이드와 기사 팁이 모두 포함된 알찬 구성으로 준비되었습니다. 복잡한 계산 없이 오로지 풍경과 미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3박 4일의 시간,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떠나기 딱 좋은 기회예요. 지금부터 북해도의 매력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여행지 | 오타루 · 삿포로 · 죠잔케이 · 후라노 |
|---|---|
| 기간 | 3박 4일 |
| 출발일 | 2026-12-01 ~ 2026-12-04 (12월 1일(화)) 09:10 출발 |
| 항공 | 이스타항공 ZE625 / 이스타항공 ZE626 |
| 숙소 | 소운카쿠 그랜드 호텔, 삿포로 뷰 호텔 우도리 코우엔 |
| 여행사 | 노랑풍선 |
이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
- 가이드 및 기사 경비(팁) 전액 포함
- 특급 온천 호텔 2박으로 즐기는 힐링
- 신선한 대게 뷔페와 샤브샤브 특식 제공
- 비에이·후라노의 신비로운 겨울 풍경
- 오타루 운하와 텐구야마 로프웨이 절경
- 이스타항공 오전 출발로 알찬 일정
1인 1,149,000원 · 3박 4일
DAY 1 · 인천에서 치토세로, 신비로운 호수와 온천 마을의 첫 만남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치토세 공항에 도착하면, 일본에서 가장 큰 칼데라 호수인 시코츠 호수가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깊고 푸른 호수 너머로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며 북해도에 온 것을 실감하게 될 거예요.
오후에는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죠잔케이 원천 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족탕에 발을 담그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여행의 첫 피로를 풀어보세요. 저녁에는 특급 온천 호텔에서 제공하는 맛있는 뷔페를 즐기고, 밤하늘 아래 노천욕을 즐기며 완벽한 첫날을 마무리합니다.
호수 산책과 족탕으로 시작하는 힐링












DAY 2 · 비에이의 푸른 연못과 흰수염 폭포, 설경의 정점
둘째 날은 북해도 겨울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비에이로 향합니다. 용암층 사이로 흘러내리는 하얀 물줄기가 마치 노인의 수염 같아 이름 붙여진 시라히게(흰수염) 폭포는 코발트블루 빛 강물과 대비되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어지는 청의 호수(아오이케)에서는 에메랄드빛 물과 고사한 나무들이 어우러진 비현실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CF 속 명소인 패치워크의 길을 따라 켄과 메리 나무를 감상하며 인생 사진을 남겨보세요. 저녁에는 소운쿄의 웅장한 유성 폭포를 감상하며 또 한 번의 온천욕으로 하루를 정리합니다.
비현실적인 코발트블루 빛 설경













DAY 3 · 낭만 가득한 오타루 운하와 삿포로의 화려한 밤
셋째 날은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지인 오타루 운하로 이동합니다. 붉은 벽돌 창고를 따라 흐르는 운하의 정취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몽글몽글해지죠. 일본 최대 규모의 오타루 오르골당에서 수만 가지 오르골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골라보세요.
특별한 경험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텐구야마 로프웨이를 타고 정상에 올라 오타루 시내와 항구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저녁에는 삿포로로 이동하여 화려한 일루미네이션이 빛나는 오오도리 공원을 산책하며 북해도의 밤을 만끽합니다.












DAY 4 · 북해도의 역사를 품은 삿포로 시내와 아쉬운 안녕
여행의 마지막 날,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를 방문합니다. '아카렌가'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곳은 북해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상징적인 건물이에요. 고풍스러운 외관을 배경으로 마지막 기념사진을 남기며 여행을 정리해 봅니다.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 면세점에 들러 가족과 친구들에게 줄 기념품을 챙기는 시간도 놓칠 수 없죠. 3박 4일 동안의 꿈 같은 시간을 뒤로하고 치토세 공항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릅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북해도의 겨울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거예요.


입이 즐거운 북해도 미식 여행
북해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바로 먹거리죠! 이번 패키지에는 대게 뷔페와 샤브샤브 등 북해도를 대표하는 특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선함이 살아있는 해산물부터 현지의 맛을 살린 정갈한 호텔식까지 총 9회의 식사가 제공되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품격 있는 휴식, 특급 온천 호텔 2박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즐기는 온천은 패키지의 꽃입니다. 죠잔케이와 소운쿄의 특급 온천 호텔에서 2박을 머물며 일본 전통 온천의 정수를 경험해 보세요. 양실과 화실이 조화롭게 배치된 아늑한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진정한 힐링을 누릴 수 있습니다.
걱정 없는 풀패키지 포함 사항
현지에서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가이드와 기사 경비가 이미 포함되어 있어 여행 경비 계획이 매우 간편합니다. 왕복 항공료, 유류할증료, 숙박, 식사, 여행자 보험까지 모두 챙겨드리는 든든한 구성입니다. 개인 경비만 가볍게 준비하세요. 자세한 조건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성인 1인 | 1,149,000원 |
|---|---|
| 아동 | 1,149,000원 |
| 유아 | 100,000원 |
| 포함 | 이 용 항 공 이스타항공[ZE] / 왕복항공료,유류할증료, 각종TAX, 일정표상 식사 및 숙박, 여행자 보험,전용차량 / 숙박 온천호텔 2박(양,화실 랜덤배정) + 시내호텔 1박 / - 1인 여행 시 독실(싱글룸) 사용 하셔야 하며, 300,000원(전일정) 추가 / - 3인 여행 시 2인실에 간이침대 추가 가능 / 쓰루가이드 경비(가이드, 기사 경비 제외 |
|---|---|
| 불포함 | 개인경비 |
올겨울, 북해도로 떠나야 하는 이유
114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온천 2박과 대게 뷔페, 그리고 주요 명소를 모두 포함한 이번 일정은 부모님 효도 여행이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으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12월 1일 출발 확정된 상품으로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빠른 예약이 필요해요.
하얀 눈꽃 세상이 펼쳐지는 북해도의 낭만을 놓치지 마세요. 지금 바로 상세 일정을 확인하고 올겨울 가장 특별한 추억을 예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